배우 **정소민**은 2025년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정소민은 군더더기 없는 단정한 드레스와 절제된 우아함, 슬림한 체형(163cm, 44kg)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한예종 수석 출신'의 고전미를 보여주며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뒤트임 디테일과 파격 뒤태로 섹시함을 더해 현장 시선을 사로잡았고, 깔끔한 메이크업과 헤어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여자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15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온 감회를 밝히며 가족과 스태프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진행하며, 고현정·한지민 등 대상 후보가 포진된 가운데 SBS 드라마 한 해를 되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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